Monday, December 10, 2018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뉴질랜드로 영어 연수를 왔다. 그것은 도피식 유학에 가까웠었다. 당시 친한 교회 누나가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었고 그 누나가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뉴질랜드 이야기를 했었다. 그때까지 한번도 비행기를 타 본 적이 없던 그는, 비행기도 한번 타 보고 싶고 한국...
MIT(Manukau Institute of Technology) 요리학과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아담한 체구의 교수(Lecturer) 한유진씨. 2001년도에 뉴질랜드로 와서 MIT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자리에 서기까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처음엔 단지 그녀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을 쌓기 위해 뉴질랜드로 왔었다. 그러다 점점 뉴질랜드에 마음을 두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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